728x90 베트남남부1 [베트남 여행] 붕따우 여행기 - 설(뗏)에는 관광 불가ㅠ 베트남의 최대 명절인 뗏(tết), 한국으로 말하자면 설날이 되어 남부 도시로 여행을 왔다.생각보다 중국의 영향을 오래전부터 많이 받아온 베트남은 우리와 동일하게 음력 설을 쇤다.여행 대신 하노이에서 뗏을 보내도 되었겠지만, 그 기간에 식당들도 다 문을 안 열고 다들 고향으로 돌아가서 정말 텅텅 비어있다고 하니 조금 심심하고 쓸쓸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고이제 베트남 북부는 겨울을 맞아 날씨가 꽤 쌀쌀해짐과 동시에 맑고 기온도 딱 좋았던 가을날씨는 이제 끝이 나고..매일 매일 흐리고 스모그가 가득한 날들이 며칠 연속되다 보니 따뜻하고 햇살 가득한 날씨가 그리워졌다.그런데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, 하노이가 텅텅 비고 식당들이 문을 닫으면 다른 도시들도 다 마찬가지라는 사실을...물론 남부가 북부보다 뗏.. 2025. 1. 30. 이전 1 다음 728x90